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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님~그리고 선생님~
글쓴이 : 나수진 날짜 : 2012-01-10 (화) 09:53 조회 : 1063
찬미 예수님!!

소영이 정민이 엄마입니다.

지금도 애쓰시고 계실 수사님들과 선생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여러 아이들 배려하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죠?

이런 기회를 주신 하느님과 수사님들 그리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혼내주시고 사랑도 주세요.

내내 수사님들과 선생님,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자 2012-01-16 (월) 12:06

정민이 소영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주 목요일-일요일까지 세부 산토니뇨축제가 갔다왔습니다. 오늘부터 반편성이 이루어졌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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