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글쓴이 : 박수국 날짜 : 2010-08-24 (화) 18:13 조회 : 1472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 달이라는 긴 시간을 떨어져 지내다가
몇 시간 후면 큰 아이를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어느새 가슴이 콩닥콩닥
예전에 데이트 할 때랑은 또 다른 설레임으로 다가옵니다.

수사님, 만디 신부님, 사진으로만  뵌 필리핀 영어 선생님들 그리고 영어캠프를
위해 도와 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 한 달 이라는 긴 시간 아무런 탈없이 잘
지내다 무사히 돌아 오는건 여러분의 도움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한 아이를 보낸 엄마로 깊이깊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또한 좋은 프로그램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아우구스띠노 수도회도 감사드립니다.

무더위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모두들 건강조심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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