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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글쓴이 : 릴리안수녀 날짜 : 2010-08-22 (일) 09:27 조회 : 1087
+평화

울 조카 지금쯤 마지막 관광을 하고 있겠지*^^*
하루 하루 조금씩 네가 돌아올 날이 다가오고 있구나.
엄마는 집안 청소하느라 바쁠거야. 유빈이 맞을 준비하느라 맛있는 반찬도 만들고...
아빠도 유빈이가 많이 보고 싶은 눈치야, 할머니도 이모들도 고모 마음처럼 울 유빈이 얼마나 컸을까 궁금하고 잘 지내줘서 고맙고 그래...
24일 저녁 비행기라 고모는 수녀원서 나오기가 어렵고...  그대신 비행기 잘 도착하도록 순간 순간 기도할께.
필리핀을 떠나는 그 순간까지 신나게 놀고, 큰 웃음 날리면서 재밌게 지내라.
고마운 신부님, 수사님, 함께했던 형들과 누나들 친구들에게도 고모가 고마운 마음 전한다. 서울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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