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수사님 고생 많으세요...
글쓴이 : 유찬맘 날짜 : 2010-08-20 (금) 10:51 조회 : 1228
이번 여행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며칠은 서먹서먹 했겠지만 금방 친해졌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낯선 곳에서 우리는 다른 곳에서 온 한가족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요.
필리핀에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많은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영적으로도 성장하고,
한 명도 빠짐없이 마지막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보이지 않게 수고해 주신 수도회 관련 모든 분들과 항상 아이들의 사진속에 보이시는 만디 신부님, 요한 수사님, 선생님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리핀에서의 마지막 주말 잘 보내시고 공항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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