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효운 가누또
글쓴이 : 이예선 날짜 : 2010-08-19 (목) 14:23 조회 : 1180
이제 몇일 안남았구나
마지막까지 수사님말씀 잘 듣고 건장하게 생활하고 오너라
그리운 김치찌게 할머니가 기대되지 않니

박진성 2010-09-06 (월) 21:22
효운이 어머님~ 저 효운이 친구 진성인데요~! 효운이 연락좀 할수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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