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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글쓴이 : 김창호 날짜 : 2010-08-18 (수) 14:29 조회 : 1276
안녕하세요...^^
필리핀 영어캠프에서 알려드립니다.
이곳에서의 생활을 일주일정도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저희는 돌아오는 화요일(24일) 저녁 7시 40분정도에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항공편명은 PR468 입니다.
혹시 아이들의 마중을 못나오시는 분은 미리 알려주시면...
제가 공항에서 리무진버스를 태워보내겠습니다.

이곳에 글을 남겨주시거나...인터넷전화로 문자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릴리안수녀 2010-08-19 (목) 09:01
+평화

수사님, 고생 많으시네요.
마지막 한아이까지 가는것 보고 나서야 수사님 두다리 두팔 펴고 주무시겠네요.
가장 달콤한 잠을 청을 그날까지 기도날개 달겠습니다.
교회와 나라의 큰 일꾼이 될 그녀석들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학교에서 일하는지라 방학시작 전에는 저도 많이 지쳤었고 선생님들도 아이들도 다 밉더만 지금은 아이들이 함성이 그립네요. 아이들이 공차고 놀 운동장에 풀이 무성해서 저녁마다 뽑으면서 개학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힘내셔요~~~
정미란 2010-08-20 (금) 23:50
그동안 정말 감사합니다. 수사님  덕분에 우리 아들 준엽이 좋은 경험 했답니다.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떨어져 지내 보지 못했는데 많은 생각을 합니다.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 충만히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힘드시겠지만 이번같은 필리핀교류가 계속되길 빕니다.
저희집에는 보내야할 아들들이 많거든요.
민경례 2010-08-21 (토) 15:57
그동안의 수고 감사드립니다. 승렬이가 가져간 과제물은 최소한의 성의를 보였으면 좋겠는데 ... 돌아와서 공부하는데 필요한 과제이니 하도록 부드러운 독려 부탁드립니다.
유원연 2010-08-21 (토) 20:03
수사님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그리고 감사 드립니다.
오시날까지 건강하세요...
이예선 2010-08-22 (일) 19:53
수사님,만디신부님 정말 머리숙여감사드려요.
철없고 어디로 튀어나갈지 모르는 아들 맞겨놓고 맘편히 지내게해주셔서요.
어찌 보답을 드려야 할런지요!
남은 하루 몸건강하시고 마지막이아닌 지속적인 고리가 연결됬으면 하는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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