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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영 글라라양!
글쓴이 : 김난영 날짜 : 2010-08-18 (수) 00:16 조회 : 27905
선영!
엄마야!  드디어 사진에 나왔구나.
사진에 '너'라고 표시까지 한거니?
수영복은 안 입고 바다에 풍덩! 수영복 새 건데...  괜찮아!
항상 '자신감 넘치는 선영이었으면' 하고 기도하고 있어.

아빠가 장난감(?) 없다고 아침마다 심심하시대.
아침에 깨우면서 뽀뽀하고 간지럼 태울 수 있는 장난감(?)
글라라 장난감, 내내 어른들 말씀 잘 듣고, 밥 많이 먹고, 씩씩하게 지내자.

우리 친구들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신나는 여름을 위해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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