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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 ~ 홍수빈 요셉피나 !
글쓴이 : 임순희 날짜 : 2010-08-17 (화) 17:52 조회 : 1481
수빈아 !  잘지내고 있는거지~
어제 전화 못 받아서 미안...
엄마도 얼마나 아쉽던지~
그래서 오늘 아빠가 전화했었는데
전화 연결이 안돼더라~
내일은 꼭 통화할 수 있었으면...
엄마 기다릴께~~

지난 토요일에는 신림동 할머니께서
데레사라는 세례명으로 세례를 받으셨어~
엄마아빠가 수빈이 목까지 축하 많이 해드리고 왔는데~
할머니께서도 수빈이를 얼마나 보고싶어 하시던지...
말 안해도 느낄 수 있지~
할머니께서 축복 많이 받으시도록 기도해 드리자~~

이제 일주일 후면 우리딸 얼굴 볼 수 있겠네~
엄청 보고싶다.  수빈아~ ! 
그동안 못한거 마무리 잘하고
후회없는 시간 보내도록해~
건강하고 환한 얼굴로 만나자~

우리딸  사랑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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