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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영 글라라에게
글쓴이 : 김난영 날짜 : 2010-08-16 (월) 11:38 조회 : 1589
선영아! 엄마야.
아주 재미있게 지내고 있구나.
그래, 우리 음식 먹고 싶지!  김치찌개, 된장찌개 나중에 많이 먹자!

선영이는 수사님이 사진 찍어 주실 때 자꾸 도망다니는가 보네.
지난번 보육원에서는 정면에서 찍은 사진이 있더니 지난 주말 필리핀 전통댄스 배울 때도 도망다녔구나.  사진을 올려주시면 열심히 선영이 찾다가 없으면 약간 실망하게 된다.
수사님이 사진 찍어 주시면 얼른 가서 씩씩한 얼굴 카메라 렌즈에 맞추도록!

필리핀 전통댄스도 배우고 얼마나 좋을까?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왔으면 좋겠다.
이제 열흘정도 남았네.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자!

표선영 2010-08-16 (월) 13:24

알겟어효!떡볶이도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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