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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유빈아...
글쓴이 : 김연희 날짜 : 2010-08-13 (금) 20:00 조회 : 1200
엄마야....유빈아!
잘 지내고 있지?....우리 아들...
엄마는 우리 아들 목소리만 들어도 너무나 행복하구나...
니가 오늘 전화해줘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
이제 다음주만  잘 지내면 우리 아들 얼굴 볼수있겠구나.
그네 넌 사진에 얼굴이 안보이니?....
너무 너무 보고싶은데... 다음엔 얼굴 꼭 보여줘야해!!!!
너무나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구나....
자랑스런 엄마아들!!!! 유빈아~~~

장한아들 … 2010-08-15 (일) 13:58
유빈아.! 아빠다. ..
형아들. 누나들 틈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하는 우리 아들이
자랑 스럽구나.
1달이란 짧은 기간이지만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어 이담에 그 추억을
조금씩 꺼내길 바란다..
며칠 안남은 그곳 생활 선생님. 형아. 누나들 말씀 잘듣고 건강하게 돌아
오길 두손모아 기도한다..
우리 아들 화이팅..
유빈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아빠가...
릴리안수녀 2010-08-16 (월) 08:16
유빈, 울 조카!!
고모당~~~
주말에 번개와 천둥이 엄청 나게 들이치더만 수녀원 컴퓨터가 정신을 잃었었단다!!!
무진장 궁금하고 넘의 집에 가서 울 조카 뭐하나 사진보고 싶고 그랬었어.
유빈이 역쉬 모습을 숨기고 궁금하게 하네*^^*
엄마랑 아빠글 보면서 고모도 울 유빈이에게 글올린다.
정말 3주가 후딱~ 지났네.
그래도 한 주가 남아있으니까...
열쉬미 수영도 하고 필리핀 친구들이랑 말도 섞어보고
눈에 들어오는것 마음으로 찍어두렴.
사진기에 찍지말고 마음에 찍으면 오래 오래 두고 두고 꺼내 볼 수 있단다.
고모가 10년 쯤 전에 필리핀에 의료봉사 갔었는데
그때 마음에 담아둔 그 나라와 사람들, 자연과 좋은 기억은 늘 생생하단다.
울 조카 한 주 남은 시간 고모가 엄마 아빠랑 할머니 기도 그리고 이모들 기도까지 뭉쳐서 하느님께 부탁할께...
건강하게 잘 지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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