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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수사님...~!
글쓴이 : 신현옥 날짜 : 2010-08-10 (화) 23:39 조회 : 1152
+ 찬미예수님...
수사님......
철없는 정석이로인해....애 먹이시는 건 아니신지요,,

정석이 사진이 제대로 나온게 없어서...
어느구석에서 놀고 있느라
집중을 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걱정입니다.

그리고, 제게는 잘 있으니 걱정말라고 하는데...
목소리가 하 수상하더니
누나와 통화하던 중에
최근에 배가 자주 아팠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좀 슬쩍.물어봐 주셔요,,,
겉보기는 활달해 보여도
전형적인 AAA성격이랍니다...ㅠ

제가 도통
수사님과 도 잘 모르고
수도회와도 인연이 없는 사람이다보니..
말썽꾸러기 아들을 덜컥 맡기고 나서
이만저만 염려되는게 아닙니다..

어디서 뭘 하길래
사진찍을 때 마다 없는지...
어째 코딱지 만한...아주 멀리서.. 
스쳐지나가는 사진을 몇장 보니...ㅠㅠㅠ
정석이 얼굴 찾기가 숨은 그림찾기 같아요...ㅠ

저렇게 철 없이 노는것도 좋지만
일기도 제대로 안쓰고 노는것 같은데...
한달 후에 귀국하고나면..
추억으로 남을 건 사진 뿐 일꺼란 생각에
함께한 분들과의 사진이 많았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이래저래...
염려되는 마음에 필리핀까지 갈까..싶다가도
다른 동료들에게 누를 끼칠까봐...맘을 접었습니다.

돌아오시는 날 까지,,,
주님의 은총으로 함께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강정석 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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