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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아, 아빠야~
글쓴이 : 장종오 날짜 : 2010-08-10 (화) 10:26 조회 : 1411
사랑하는 아들!!!

아빠가 컴퓨터 잘 못하잖아 ...
그래두 아들 얼굴 보고 싶어서 틈틈히 들어왔었어.
오늘은 울 아들 사진 못찾겠다.
엄마는 유빈이 찾아 낼래나*^^*
숨은 그림 찾기하는것 같다.
주말 잘 지냈지! 한 주 한 주 참 빠르다...
물속에서 신나게 노는 유빈이 그 모습으로 잘 지내라.
아빠가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울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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