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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태영이
글쓴이 : 태영이 아… 날짜 : 2010-08-09 (월) 11:23 조회 : 1565
찬미 예수님~~~
태영아 잘지내고 있지~~~무척 많이 걱정이 되는구나
엄마 아빠도 태권도 형아들 동생들 잘 가르치고 있다~~~~~
태영이 보고싶은 맘 이루 말할수가 없구나~~~
누나를 보고싶은 맘 처럼 우리 태영이도 많이 보고싶다..
잘지내고 있지~~음식은 입에 맞는지,잠자리는 불편하지않는지. 친구들하고는 잘 지내는지 모든게 궁금하다....옆에 있을땐 몰랐는데 막상 태영이가 없으니깐 무척 많이 보고싶구나~~엄마 아빠는 몇칠전 태권도 끝나고 저녁에 극장가서 영화를 봤어~~오랜만에 엄마랑 아빠랑 외출을 한것같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몇일이면 태영이 생일인데~~~~태영이가 이글을 읽으면 전화 꼭 부탁한다. 그래도 엄마 아빠가 축하는 해줘야지~~아들한테~~~ 또 글 남길께~~뽀뽀

PS....더운날씨에 개구장이 아이들 신경쓰시느라 우리 부부가 수사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번 8월 12일 태영이 생일입니다.
조촐하게 친구들과 함께 생일파티를 해줬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하느님과 함께 하시길 저희 부부가 기도드립니다.

김창호 2010-08-09 (월) 12:25
안녕하세요.^^
걱정해주시는 태영이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지않아도...저희도 태영이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곳의 많은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생일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영이 아… 2010-08-09 (월) 12:59
찬미 예수님~~
태영이가 잊지몰할 생일이 되겠네요..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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