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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 아들 민우야...^^
글쓴이 : 민우맘 날짜 : 2010-08-08 (일) 18:28 조회 : 1371
너무너무 보고 싶구나...

물놀이를 무지 좋아해서...

혹이나 사진에 있을까 기대를 많이 했는데...

넌... 도대체.... 어디서 놀고 있는거니...??????

빨깐 민우 물총만 보이니...

엄마 맘이 너무 안따깝고...  민우가 너무 보고 싶어....

다 쉬어버린 목소리.... 잘 지내고 있다는 증거겠지...??


선우는 요즘...  친구들이랑 노느라... 정신 없어...

수술을 9월로 미뤘더니... 여유가 생겨서...

쉴새없이... 놀고 있단다...


민우야... 보고 싶으니깐...

사진 한번 찍어서... 올려주렴....

너의 웃는 모습이 너무 그립단다....

보고 싶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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