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유빈왕자님~
글쓴이 : 릴리안수녀 날짜 : 2010-08-07 (토) 20:47 조회 : 1163
+평화

유빈아, 고모야...
벌써 또 한 주가 지나고 있네...
이번 주말엔 어디를 가려나...  고모가 궁금해진다.
오늘 엄마는 분당 이모네 집에 가셨던것 같다.
엄마가 고모한테 문자를 보냈는데 분당 언니집이라고 했거든
이모님들도 유빈이 잘 지내고 오라고 기도 많이하신단다.
울 유빈이 복도 많아요*^^*
그래, 이담에 지금 받은 복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면서 살면 좋겠다.
낼 아침 너희들이 어디를 가는지 고모가 궁금하지만 꾹~ 참고 기도할께.
고모는 수녀원서 오늘 시체놀이(!)하며 쉬었단다. 너무 더웠거든.
주말 여행 잘 다녀오고...
네 친구 정석이랑 함께 생활하는 형님들 누나들 모두 잘 지내기를 ...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