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한상철
글쓴이 : 유명숙 날짜 : 2010-08-07 (토) 00:38 조회 : 1522
상철아 엄마야 ~
지금 일 끝내고와서 우리아들 보고싶어 너의 사진을 보면서 글을 쓴다.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보냈겠지?
콧물 나는 것은 좀 좋아졌니?
어려운것 있으면  수사님께 상의해.  혼자서 해결할려구 하지말구.
아빠는 요즘 무척 바쁘시단다.
상희 누나도 오늘 알바갔다.  성균관대학교 캠프  온 아이들 도와주는 일이래~
복실이도 오빠 보고싶나봐,  현관 앞에서  누구 기다리고있어.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오렴^^

김난영 2010-08-07 (토) 10:49
선영아!!!  잘지내고 있지?
어제 언니가 방학이라 집에왔다
선영이가 없어서  허전하고 보고 싶다고..
즐겁게 잘 놀다가 오셤 아빠가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