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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순혁아!!
글쓴이 : 김미라 날짜 : 2010-08-06 (금) 14:30 조회 : 1527
순혁이랑 통화하고 나서 엄마는 우리 아들 목소리가
어른스러워졌다는 느낌을 받았단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동안 몸과 마음이 많이 성숙해 져서
돌아왔으면 좋겠다.
바틸다 수녀님이 순혁이 살인미소 보고싶다고 전해달래~
두분 학사님께서도 순혁이 잘 지내냐고 안부 물으셔~
한희재선생님은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지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안부 꼭 전해달래~
힘들고 어려울때 기도해주시는 분들이 곁에 많다는걸 잊지
말고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
순혁아! 아빠가 물놀이 사진 보시고 무척 기뻐하셧어~
8,9,10일 동안 필리핀여행갔던 가족들이랑 강원도로 휴가 갈꺼야~
순혁이도 주말잘보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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