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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정우야(2)
글쓴이 : 김성규 날짜 : 2010-08-06 (금) 11:54 조회 : 1320
어제 우리 정우 전화받고선 어찌나 반갑던지...^^
매일 그렇게 고기반찬으로만 식사를 하면 돌아올때 쯤이면 살이 많이 쪄있겠는걸.
하지만 정우야,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챙겨 먹어야 된다. ok~?

엄마는 다음주 인증심사가 있어서 무척 바쁘게 보내고 있구.
아빠는? 책도 보고, 집안도 치우고, 그간 못했던거 챙겨보기도 하며
그렇게 휴가를 보내고 있어.

현우, 정우야.
사진을 보니 현지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거 같던데,
너희들 그 학생들에게 항상 예의바르게 대하며 생활했으면 좋겠구나.
가능하다면 현지 학생들 사귀어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다.

한국은 연일 폭염과 무더위에 사람들이 지쳐가고 있단다.
거기는 여기보다 더 덥겠지.
항상, 건강 조심하고, 어디 아프거나, 이상한 증상이
있으면 수사님께 얼른 말씀드려서 조치를 받도록 해라.

공부 할 때, 밥 먹을 때, 놀 때,
때를 잘 가려서 하도록 하구. 함께간 친구들 잘 배려해주고.

현우정우,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하자~!!!

김정우 2010-08-09 (월) 13:53
아빠 살이 찐것같아여
하지만 맛잇어요
보고싶습니다
김성규 2010-08-09 (월) 22:20
정우야
아빠도 우리 아들 무지하게
보고싶구나...
이제 돌아올 날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남은기간 열심히 배우고, 즐겁게
생활하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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