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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렬아
글쓴이 : 민경례 날짜 : 2010-08-04 (수) 13:40 조회 : 1456
사랑하는승렬아~가기전까지 식구들 긴장 시키더니 즐거워하는 모습을보니 안심이 된다.ㅋㅋ무소식이 희소식이라며 글도 올리지 말라며 씩씩하게 말했지만 너무 보고싶고 궁금해서 글을 올린다.네가 없는 방은 더운 날씨인데 서늘하고 쓸쓸하게 느껴져. 모기약 주신 아가다 수녀님이 너를위해 기도하고 계셔 할머니를 비롯하여 우리가족 모두 네가 건강하고 좋은 추억 만들고 더 성숙된 모습을 기대해본다. 외형은 건강해 보이지만 허약해서 선학동 신자들의 애를 태우고 기도하게하고 ...지금도 너의 안부를 묻는분들이 많아 참! 가져간약 잘 먹고있지? 그곳에서 수사님 말씀 잘듣고 같이 간 친구와 친하게 지내는건 걱정 안해도 잘지낼거야^^규칙잘 지키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있는거지?캠프에 참가한 신부님 수사님 일행을 위해 미사와 기도하고 있어 건강하게 잘 돌아오갈바래. 사랑한다 승렬 요한아~~~

김창호 2010-08-05 (목) 11:45

안녕하세요...승렬이 어머님...
오늘 승렬이가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었는데...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무척 아쉬워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시간을 내서 꼭 전화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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