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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저 승민이에요
글쓴이 : 차승민 날짜 : 2010-08-04 (수) 13:29 조회 : 1525
여기에에 온 지벌써 10일째가 되네요...
엄마 아빠를 보지 못하니 정말 그립네요 여기오니까 부모님의 소중함과 아주 큰 교훈을얻는것같아요  제가 벌서부터 존댓말도 쓰고요  ㅎㅎ  엄마아빠정말 보고 싶어요 그래도 큰돈을들여서 보내주셨으니까 공부도 열심히 할게요 ..... 그리고 외국인들이 말하는것도  알아듣고  ㅎㅎ  오면은 영어의 신?이 될수있을거에요  ㅎㅎ  그러니까  영어공부하세요  ㅎ ㅎ  형은 잘 할것이고 다음에 또 올릴게요

함은주 2010-08-06 (금) 19:16
승민아 안녕!! 우리아들 많이 철들었네..그곳에서 열심히
하고 있다니 너무 기쁘다 ♡엄마 아빠는 강원도에 휴가다녀왔어.
아이들은 건우,준우만오고 승민이가 함께하지못해서 아쉬웠다.
필리핀에서 돌아오면 막내이모네랑 함께 파라다이스에 놀러가서
아주 신나게 놀자 그럼 주말 잘보내고 지난번에 전화했을때
아빠가 물놀이 하느라 전화 못 받아서 미안하다고 전해달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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