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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글쓴이 : 유명숙 날짜 : 2010-08-04 (수) 00:40 조회 : 1130
아들아  엄마다~
우리도  휴가 갔다가 오늘 왔다
며칠 만에  컴퓨터에 들어와 보니  우리아들 보기 힘드네...
힘들더라도  전화 좀하면 안 될까?
많이 보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다~
재미있게  잘 놀고  씩씩하게 지네
또 엄마가  글 쓸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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