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효운 가누또 보아라
글쓴이 : 이예선 날짜 : 2010-08-03 (화) 19:33 조회 : 1430
내 새뀌.일주일이지났네.
증말 보고싶다.효운엄는한달 만세 불러가며 엄마 시간즐길라 했는데~
한날 한날 갈수록 넘 보고싶네~
엄마말 기억날까?하루하루 적극적 그날을 쟁취하라고.
글구,엄마대신 한달간 수사님이 엄마야, 말씀좀 잘따어라,이 짜슥아~
명품 ! 이효운가누또가되길 엄마, 아빠, 할머니 기대해도 되겠지?
옆에서 짱비도 기대한다고 멍멍 하네. 화이팅!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