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랑하는 테클라^^
글쓴이 : 김정희 날짜 : 2010-08-03 (화) 18:56 조회 : 1143
엄마 글이 쫌 늦게 올라와 쫌 서운했지??
할머니 병원다니느라 정신없어서 어제서야 들어왓어..
이해하지???
엄마 아빠는 항상 널 그리워하고 사랑한단다
네가 없으니 집안이 너무너무 허전해^^;;
우리 지원이의 빈자리가 너무 커 ㅎㅎ
즐겁게 잘 지내렴^^
또 글 쓸께 ~~

유지원 2010-08-09 (월) 08:43

엄마 나잘지내고 있어
여기 너무 좋은거 같아
아빠 엄마 내걱정은 하지말고
나잘있으니깐 걱정하지마~
엄마 아빠 사랑해 ♥
뿅!!!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