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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유빈아.....
글쓴이 : 김연희 날짜 : 2010-08-03 (화) 16:20 조회 : 1502
사랑하는 아들 유빈아.....
우리 아들 오늘 목소리들으니까 엄마가 가슴이 얼마나 짠한지.....
잘 지내고 있는 유빈이 모슴을보니 엄마 마음이 뿌듯하구나...
멀리 떨어져있어도 엄마는 항상 우리 아들 유빈이를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있단다.
멀리서도 열심히 잘하고 있는 멋진 모습 보여줄거지?....
엄마의 멋진 아들 유빈아.
엄청 마니 사랑하고 엄청마니 보고싶다....
유빈이 화이팅

릴리안수녀 2010-08-04 (수) 21:42
유빈아, 고모도 유빈이에게 화이팅~~~하고 말하는거 알지.
아직 학교가 방학이라 고모가 수녀원으로 돌아왔지만 조금 여유가 있어...
텅빈 교실에 우리 아이들 돌아오면 학교가 꽉차겠지...
유빈이를 기다리는 엄마 마음처럼, 아빠 마음처럼, 할머니의 기도처럼 고모도 울 유빈이 많이 보고싶은 마음 기도로 하느님께 말씀드릴께. 건강하게 잘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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