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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캠프 첫번째 주말
글쓴이 : 김창호 날짜 : 2010-08-03 (화) 15:22 조회 : 1451








관광 후 즐거운 식사 시간...^^

유원연 2010-08-03 (화) 21:52

경모야!!!
친구들 많이 사궜니?
열심히 뜯고 있구나..ㅎㅎ 맛있냐?
두번째 사진은 시크하게 있네..
세번째 사진은 멍때리고 있는거 같고..ㅋㅋ
암튼 건강한 모습 보니 마음이 놓이는 구나..
휴가같다 와서 할머니 집 세면장 고치느라고 지금 녹초가 되었다.
경모가 없어서 그런지 별로 재미가 없더라..
아무튼 잘지내길 기도한다..

김난영 2010-08-04 (수) 13:30

선영아!
피자 먹고 입 닦고 있구나.
그렇지, 이제야 선영이의 참 모습을 보는 듯 하다. 미안미안..
언니도 없고 선영이도 없으니 엄마 마음속이 텅 빈 것 같았는데 오늘(2010. 8. 4 13:24) 선영이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엄마도 행복해지네.
언니, 오빠들이랑,친구들과 다정하게 지내자. 좋은 추억이 될꺼야.

수사님,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선영이가 세상 구경하고 있습니다.

황용식 2010-08-04 (수) 19:17
사랑하는 준엽 하비엘!
사진으로나마 잘 지내는 우리 아들을 보니 맘이 놓인다.
치킨, 피짜, 떡볶이 모두 맛있게 먹고 있네...

우리 가족은 모두 잘있단다. 큰손자, 큰아들, 큰형이 없으니 많이 허전하기는 해.

재미있게 보내렴. 세상이 좀 넓긴넓지...  
쑤~욱 자란 우리아들 볼수있겠네...

건강조심하고, 할수 있을만큼 노력해보자.
주님께서 모든 것 다 이끌어주실거야.
다음에 소식 전할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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