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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모든 이의 기쁨, 아빠의 행복 담에게...
글쓴이 : 담 아빠 날짜 : 2010-07-31 (토) 10:32 조회 : 1439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담에게!
오늘은 햇빛이 강렬하지만 바람이 불어 조금은 시원하단다.
베란다 밖에 서있는 벛꽃나무에는 매미소리로 가득하고,
오늘은 장이 서는 날이라 떡볶기 냄새가 올라오고 있단다.
엄마랑 같이 홈피에 올라 온 담의 사진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기뻐서 더위도 잊는다.
아빠는 오늘부터 휴간데 엄마랑 손잡고 집에서 놀기로 했단다.
그리고 담이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로케트에 기도를
실어 하느님께 보내기로 했단다.
어른들은 이런 기도를 화살기도라고 하는데
담이와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기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가 생길거야.
아빠가 젤 사랑하는 나의 딸 담을 하루종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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