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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님들께 그리고 친구들에게
글쓴이 : 이동겸 날짜 : 2011-02-05 (토) 12:32 조회 : 1307
안녕하세요 동겸이에요 ㅎㅎ
한달동안고생 참 많으셨어요
저는 한국돌아와서 수사님께 인사도 하지 못하고 너무 빨리 가버려서 아쉽네요.
그리고 집에 2시에 도착해 곧바로 잠들었어요.
한달동안 잘 이끌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집에 도착하니 친구들과 수사님이 너무 그리워요.
왠지 한국생활이 꿈같고 필리핀이 현실같은느낌??
차라리 모든게 꿈이었고 다시 수도원에서 출발하기 전의 때로 돌아갈것같은
느낌이에요
만약 그런다면 왠지 더욱 알차게 보낼수 있을것같아요. 그리고 친구들과 더욱
오랫동안 같이있지못했다는 생각에 아쉽고 형누나 동생들에게 제대로
인사도 하지 못하고 가서 너무 아쉽고 다신 못볼지도 몰르기 때문에슬퍼요 ㅠㅠ
언젠가 다시 만날수 있겠죠 ㅎㅎ  꼭다시 만날수잇기를 기도할께요~~>>
그리고 형들하고 언제한번 놀러갈지도 몰라요 ㅎㅎ
그리고 함께캠프에 갔던35명의 친구들에게 모두 안부를 전해요 ㅎㅎ
모두 잘지내고 나보고싶다고 울지마 ㅠㅠㅠ
나도 그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문자도 자주해줘
010-2795-3807 이야 꼭문자해 ㅎㅎ
이메일은 ehduratkdrms@네이버닷컴이야 메일도 보내줘 ㅎㅎ 답장할지도 몰라
모두 ㅂㅂ 덧글올리면 답글 해줄지도???? ㅋㅋ
어쨋든 잘 지내고 나중에 또봐 대전오면 연락하고 ㅎㅎ

김나영 2011-02-05 (토) 15:05
히히누나그립지?긍까있을때잘해야지,,
김준택 2011-02-05 (토) 15:50
잘 지내냐?? 보고싶다ㅎ 자주 대구놀러와~~~
김창호 2011-02-07 (월) 08:37
나영이 부지런한데... 댓글 다 달고...
동겸이도 잘 지내고...35명 다 볼 기회가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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