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랑하는 딸랭이 채원아~~
글쓴이 : 한연숙 날짜 : 2011-01-30 (일) 18:20 조회 : 1252
채원아 이제 정말 낼모레면 만나는구나~~
아까 생각도 안했는데 채원이 목소리 들어서 엄마아빠는 넘 기뻤당.
오늘 하루종일 집안 대청소를 했어.
채원이가 없으니깐 넘 집도 함부로쓰고 그래서ㅋㅋ..
울 딸 오면 깨끗한 집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채원이 한달 필리핀 가있는동안 울집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단다.
우선 엄마 아빠가 중국 갔다온거.. 그건 채원이도 알지?
그거 외에도 여러가지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채원이 오면 엄마가 다 얘기해줄께..
마무리 잘하고 빠진거 없이 짐 잘 챙기고..
조심해서 돌아오거라...
엄마 아빠가 공항으로 냉큼 마중나가마..
사랑해 울딸랭이~~
낼 모레 보자..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