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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겸아~ 보고싶다!
글쓴이 : 차미숙 날짜 : 2011-01-28 (금) 13:46 조회 : 1193
 동겸아! 이제 볼 날이 얼마 안남았구나...
  네가 전화할때마다 전화를 받지 못해 아쉽구나
  네가 이번 여행을 통해 많은 걸 느끼고,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다.
  도착할때 아빠랑 승연이랑 너를 마중갈께..
  마중갈 생각을 하니 벌써 가슴이 뛰는 구나...
  사랑하는 내 아들 동겸아....몸 건강히 볼 날을 기다리며..안녕....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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