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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민우야...
글쓴이 : 김태오 날짜 : 2011-01-28 (금) 11:10 조회 : 1023
너무나 보고싶고..

자랑스러운 민우야...

하루하루가 너무나 길구나..

우리 가족 모두는 민우가 보고 싶어서...

하루하루 날짜만 꼽고 있어...

민우는 어때...?

어제 민우 목소리 들으니깐... 너무 행복했단다...

사랑스럽고... 너무나 대견한 울 아들...

그쪽 친구들과도 마무리 잘하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여기는 너무너무 춥단다...

비행기 탈때... 내복 입고... 탔으면 좋겠어...

혹, 기온차로 감기들면 안되잖어...


보고 싶다... 사랑한다...

공항에서 기다릴께...

아쉽게도... 아빠는 그때.. 미국에 있어서...

하지만... 3일날 오시니깐... 너무 서운해하지마...

아빠가 더 많이 서운해 하셔... 마중 못 나가서 말이야...


건강한 모습을 만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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