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필리핀 영어캠프 두번째 모습
글쓴이 : 김미란 날짜 : 2010-07-30 (금) 14:11 조회 : 1261
담이 엄마 입니다
울면서 떠나 담이 모습에 걱정되었는데..  전화 통화하고 수영장에서의
즐거운모습을 보면서
걱정은 멀리 날려 보냅니다.
 담이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고,  막내의 모습을 조금은 벗게 되지 않을까 기대도
 해봅니다.    아무쪼록  남은 일정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