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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아 언니당
글쓴이 : 이명희 날짜 : 2011-01-25 (화) 19:42 조회 : 1126

다연아 안뇽
잘지내고있니?
저번주는 바쁘고 너가 없어서 허전한 한주였어
왜냐하면 토요일 일요일에 엄마생신과 외할아버지 팔순생신이 있었거든
기쁜날이지만 아빠도 중국에 가고 엄마랑둘이서 보내서 엄마가 적적해
하시는 것 같았고 너의 빈자리가 컸단다

사진보니까 보트도 타고 엄청 재밋어보이네!!!
여긴 혹한기라서 한강도 얼었어 보트는 상상도 할 수 없어

이제 올날이 얼마 안남았는데 올때까지 몸 건강하구
밥 맛잇게 먹구 즐겁게 있다가와
사랑해알라뷰 항상 천사가 따라다닐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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