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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제헌아
글쓴이 : 명창권 날짜 : 2011-01-24 (월) 21:14 조회 : 1449

울 아들 잘 지내고 있지?
엄만 제헌이 볼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인단다
울 아들이 아주 많이 성장해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
힘들지만 많은 경험을 했을꺼야
아들!
엄만 매일 매일 제헌이를 위해 기도한단다
울 아들 행복한 시간이 되어달라고...그리고  인생에 있어 도움되는 시간이 되어 달라고....늘 그랬지만 들어 주셨을 꺼야. 그치?
너무나도 보고싶다
엄마없이  잘 지낸 울아들이 대견하네
오면 엄마가 제헌이 먹고싶은거 다해줄께
늘 널생각한단다
사랑하는 울 아들엄마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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