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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률아~~ 공룡엄마닷~~
글쓴이 : 김부일 날짜 : 2011-01-19 (수) 14:50 조회 : 1052
목소리 들은지 너무 오래되어
어제 수사님께 전화 부탁드렸는데
하필 엄마가 핸드폰을 두고 밥 먹으러 간 사이에
부재중 전화가 왔었구나 ㅠㅠ

사진 보니 한층 더 보고싶구나

혹시라도 영어가 잘 안되더라도
스트레스 받지말고
열심히 즐겁게 생활하다 오너라

엄만 이번 연수가 너에게 색다른 세계을 체험하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넗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랄뿐이란다

선택이도 이젠 슬슬 우리형아가 그리운 모양^^
우리형아랑 통화하고 싶다고 하고
조은이는 홈페이지에서 니 사진보고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며
오빠 보고싶다고 한다.

재미있는 추억 많이 만들어와서
설날 동생들에게 이야기 들려주렴 엄마도 기대할께

안녕~~~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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