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성 엄마입니다.
글쓴이 : 박수현 날짜 : 2010-07-29 (목) 23:21 조회 : 1223

수사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30명을 관리하고 전화응대 하다보면 먼저 수사님이 지칠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드리는 말인데요. 나눔자리에서 현황을 보고 나누니까 전화하는 날을 주중에 몇요일 몇시에만 통화를 할 수 있게끔 시간을 정하는게 어떨까요?
단 부득이한 경우는 제외하구요. 휴식이 있어야 관리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