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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야~~ 수아야~~
글쓴이 : 김보배 날짜 : 2011-01-17 (월) 19:19 조회 : 2193
hi~~~ ^^

아들~~ 딸~~ ^^

엄마야~ ^^ 

오늘 엄마가 좀 늦게 퇴근 하게 생겼다~~

회사에서 신입사원들이 들어 왔는데

엄마가 신입 사원한테 강의를 하게 되었거던~~

그래서 지금 교안 작성 중이란다~~ 

우리 윤수. 수아도 잘 지내고 있는것 같고~~

사진 보니깐 ~~  농구도 하고 ^^ 응원도 하고^^

아주 잘 지내고 있구나~~

윤수가 열이 안 내려 간다고 하니깐 좀 걱정은 되는데

약 잘 챙겨 먹고~~ 넘 힘들게 놀지 말고~~

수사님 말씀 잘 듣고 알겠지~~

수아~~ ^^  어제 꿈에  수아랑 엄마랑 뽀뽀 했어 ^^  그만큼 엄마가 수아 보고 싶은가봐~~ ^^

윤수는  엄마~ 이러면서 안아주고~~

엄마가 울 아들, 딸을 넘 생각해서  꿈에  나타나고 그러더라고 ^^

윤수야 수아야 사랑해`^^ 아프지 말고 ~ 오늘 마무리 잘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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