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우구스띠노 수도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진서야아~
글쓴이 : 김율희 날짜 : 2011-01-15 (토) 18:53 조회 : 1071
어제보낸 메시지 받고 넘 방가웠썸.

'어마니,아바지~' ...ㅋ 널 바로 곁에서 느끼는 것 같아 참 좋았다

어느새 훌쩍 15일의 시간이 갔네.

남은 시간동안도 지금 처럼 잘있고, 즐겁게 지내고, 건강하게 있길 기도할게

귀국날은 너 원하는대로 김치찌개 맛있게 끓여 줄게 ^^

싸랑해 딸 ^^

김진서 2011-01-18 (화) 12:56
고맙슴니다어마니아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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