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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연아 엄마다 ^♥^
글쓴이 : 이명희 날짜 : 2011-01-15 (토) 11:24 조회 : 1067

      다연아~~

      안뇽!  !  !

      잘  지내고  있다니  고맙고  반갑구나.
 
      시작이  반이라더니  벌써  반이  지났네.

      처음에  반은  다름에 대한  호기심과  두려움이  교차되면서

      조금은 지금까지의 너의 모습이 아닌  또  다른  자아가  나타나기도  했을거야.

      이제 남은 반은  니 안에 잠재되어 있는 것을 과감하게 표출하려므나.

      짧은  기간 동안  많은 것을  얻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지만  단  일초 동안에도

      섬광같이 스치는 빛을 만날  수도  있단다.

      마음에 문을 열고,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열어서

      너와  다름을 내 치지 말고  한 모금 받아 들어 보렴.

      그럼  또 다른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을거야.

      언제 어디서나 항상  우리는  같이 있는거야,  같이 가는거야

      엄마도 요즘 필리핀 기도하느라고 정신없단다.
      
     주말 여행 잘 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라.

     우리 딸  ♥♡♥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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