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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석현,승현아~~~
글쓴이 : 이현 날짜 : 2011-01-14 (금) 22:14 조회 : 1081
너희들 보내고 보고픈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다보니 벌써 1월에 중간까지 왔구나
가끔 전화도 하고 해서 아침이면 너희들 전화올까해서 기다리고 했는데 이젠 그마저도 깜깜 ~~~
바쁜건지 거기 생활에 넘~잘 적응하고 있는건지

넘넘 사랑하고  넘넘 보고 싶당 ^.*
남은 시간 잘 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아버지 맨날 너희 안부 궁금해 하셔 !!!
화 이 팅 !!! ^ ^

남승현 2011-01-27 (목) 16:54
저희는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러니 걱정 마세요.
좀 있으면 한국에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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