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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쁜내딸 나영이
글쓴이 : 김명섭 날짜 : 2011-01-13 (목) 23:56 조회 : 1056
보고싶은  나영아 잘 지내고있지  가끔 전화해서  너 목소리 들으니 걱정은 덜 된다   즐거운 캠프생활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서  기억에 담아두렴  엄마  아빠는 나영이가 건강하게 하루하루 소중하게 보내고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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