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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진솔이에게..
글쓴이 : 김수진 날짜 : 2011-01-13 (목) 11:55 조회 : 1064
드뎌 진솔이랑 통화가 됬네..
울식구들 모두 무척 궁금해 앴었는데
엄마는 주원이 키우느라 하루하루 정신이 없단다.ㅎㅎㅎ
우리 진솔이가 있었으면 엄마를 많이 도와 주었을텐데..
재미있게 지내고 있는거지??
엄마는 울딸이 어디에 가서든 늘 잘 할거라고 믿고 있어 그리고 매일 매일 기도 하고 있단다.^*^
한국에서는 김치도 잘 안 먹더니 김치가 그립다고??? 어쩌니...
김장 김치 맛이게 익었으니까 한국에 오면 많이 많이 먹으렴ㅋㅋㅋ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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