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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영어 캠프 소식#4
글쓴이 : 운영자 날짜 : 2011-01-12 (수) 18:48 조회 : 1228






아이들 얼굴이 보이지 않아 많이 걱정되시고 궁금하시죠.

사진을 많이 찍고 있지만, 사진을 찍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통화하실때 홈페이지에서 얼굴을 보고싶다고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현지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은 점도 양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윤자 2011-01-12 (수) 19:03
우리 준형이가 표정이 왜케 심각하다냐?
준형아 가족들과 떨어져 있는 동안에도
많이 보고 듣고 배우고 즐기고 멋지게 놀기도하구..
그날 그날 할일도 알아서 잘하시구
한달동안이 우리 준형에게 보석같은
소중한 시간이였음한다 
준형, 엄마 보고싶어도 일단은 그곳에서 멋찐추억
무지무지하게 많이 만들거라
그리구 전화좀 하셔요, 잘자세요~~^^
김미자 2011-01-12 (수) 23:17
현수야 사진 찍을 땐 앞을 잘 보고 있어야지 엄마가 울 아들 얼굴을 볼 수가 없잖아....
얼마나 보고 싶은데.... 앞으론 잘 찍혀 보고싶당.... 현수야 사랑해
최해영 2011-01-12 (수) 23:28

하늘  예쁘게 나왔네.. 뭐 원래 한 미모 하니까 ㅋㅋ
집에 오고 싶다고? 
엄마도 네가 무지무지 보고싶어.
그치만 이 시간도 금방 지나가고 네가 그리워하는 추억의 한페이지가 될꺼야.
좋은점도 안좋은점도 모두 너를 키우는 무한연료가 될꺼야.
여긴 춥다. 겨울이 그립니?  네가 함박눈을 보고 가서 그나마 위안이 되지만 지금이
너에게 주어진 축복의 시간이라고 말해주고 싶구나.
떨어져 있으니 더욱 그리운 사람, 그리운 가족이 있다는 것도 너에겐 큰 체험이야.
하늘 사랑한다.  내일은 더 기쁘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란다.

강신아 2011-01-13 (목) 11:46
종민아,드디어 울 아들 얼굴 보이네~^^
잘 지내고 있는 듯 보이는 구나. 재미있게 잘 지내구~
수사님이 말씀 하시는 사진 찍기 싫어하는 아이가 너라는 걸 엄만 알지.ㅋㅋ
그래도 엄마를 위해 사진 좀 찍으렴.ㅎㅎ
김정숙 2011-01-13 (목) 11:48
종희야... 잘 지내고 있구나
얼굴 보니 넘~~ 좋다
근데 먼 생각하냐???
엄마는 네가 지금까지 지내왔던 곳과
다른 세상에서 많이 보고 배우고 느꼈으면 싶다.
세상은 참 다양하단다.

사진으로 보니 아주 듬직해 졌던데
마음과 몸이 쑥------- 커서 2월 1일 만나겠는데

여기와 다른 곳인 만큼 수사님과 선생님 말씀에 잘 따르고
선율이랑 같이 잘 지내렴

종희야 엄마는 네가 넘 보고싶단다
전화 좀 해주라... 엄마가 이런말 한다고 해서 쑥스럽겠지만 아들 사랑한다



선률아빠 2011-01-13 (목) 12:51
선률이 사진이 3장이나 있네
건강한 모습 보니 기분이 좋구나
가끔 전화해라...
이정인 2011-01-13 (목) 16:06

성호야 환하게 웃고 있는 우리 아들보니 참으로 좋네~~ 무슨 일이든 항상즐겁게 열심히

엄마의 소망이야~~

김부일 2011-01-13 (목) 18:21

선률아~~
날씨 더울텐데 왜 긴팔 옷을 입었니? 혹시 감기 걸린거니?

첫번째 사진을 보니 울적해보이는 표정이니 혹시 그쪽 생활에
어려움은 없나 살짝 걱정이 되는구나

두번째  미소띤  모습을 보니 , 안심도 되고

영어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어린이가 너는 아닌지, 재미있게 지내는지 넘 궁금하구나

엄마아빠가 바라는 것은
현지 친구들 많이 사귀고 같이 간 친구, 형, 누나들과 잘 어울리고
한달간 즐겁게 놀다 오는 것이야 ^^

수사님을 비롯 우리 아이들 돌봐주시는 선생님들 ~~
더운 날씨에 아이들 챙기느라 고생이 많으실텐... 고맙습니다.

선률아 적어도 5일에 한번은 전화쫌 하자
 종희에게도 안부 전화줘

김율희 2011-01-13 (목) 19:33

진서야... 얼굴 보고 싶따아아~ ^^

이 명희 2011-01-13 (목) 23:03

      얼짱 ! ! !

      다연~~~
 
      홧팅***
차미숙 2011-01-14 (금) 09:46

동겸아~ 몸이 약하고 민감해서 물갈이나 감기 걸리지 않았는지 궁금하구나....연락 좀 주라~

박영준 2011-01-14 (금) 11:45
사진 찍기 싫어하는 아이 ?
미안합니다.  제 아들 이야기입니다.
최재환 2011-01-15 (토) 14:00
세호야  잘있군아!

멋져라 세호군  사진찍을때 확실히 인증샵 꼭오옥~ 부탁

하루하루 너에대한 궁금증 나눔자리에 남기길......
최재환 2011-01-15 (토) 14:03
함께 있는 친구들 모두 착하고 밝아 보여서 맘이 놓인다.
수사님 잘 따르고,
열심히 배우고, 보고, 듣고
어린 동생들 잘 챙기고, 누나 형 말씀 잘듣고
재미나게 놀다 와라

사랑한다 마르코야-엄마
허만정 2011-01-15 (토) 16:21

연수 잘있구나~~.

멋진 아빠딸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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