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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종민아~ ******
글쓴이 : 강신아 날짜 : 2011-01-12 (수) 12:21 조회 : 1058

종민아~ 종민아~~

사랑하는 우리 아들, 어제 네 전화 받고 엄만 너무 고맙고 기특하고 감사했단다.

건강하게 잘 지낸다니 정말 고맙구나.

한 동안 인터넷 연결이 안되서 연락을 못했다는 말에 안심도 되고 그래서 더

가족을 그리워했을 종민이를 생각하니 안쓰럽기도 했어.

종민아, 넌 특별한 기회를 부여 받은 사람이란 걸 명심하고 항상 감사하며

더 많이 느끼고 즐기길 바란다.

항상 명랑하게 웃으면서 지내고... 보고싶어도 조금만 참자.

서울에 오면 우리 항상 함께 있을 거잖아. ^^

종민아, 사랑하고 고맙다.

잘 지내~ 또 연락해 줘~

참, 사진속에 얼굴 좀 들이밀어. 왜 항상 없니? 보고싶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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