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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야^^ 수아야^^
글쓴이 : 김보배 날짜 : 2011-01-11 (화) 20:35 조회 : 1163

사랑하는 나의 아들 윤수^^

사랑하는 나의 딸 수아^^

오늘 통화를 하니깐~~ 엄마 행복 했어~~ 아주 많이

오늘 인천에는 눈이 아주 많이 왔어 ~~~

그래서 그런지~~ 윤수, 수아가 더 보고 싶더라~~

깜직한 수아 목소리. 듬직한 윤수 목소리

너무 좋아^^

윤수~ 수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고 ^^

윤수.수아를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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