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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아들 준형아~~
글쓴이 : 정윤자 날짜 : 2011-01-11 (화) 09:43 조회 : 1051
잘 잤어?
엄마 꿈 꾸었냐고요 ㅎ
준형이가 지금은 학교에 갔을 시간이네
여기는 날씨가 완존 흐림이야
오늘 눈 온다던데..
준형아 거기 컴터 수리되면답장해줘야해
아라찌~ 보고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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