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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준형아~~
글쓴이 : 정윤자 날짜 : 2011-01-10 (월) 23:28 조회 : 1549
준형아~ 우리 준형이가 처음으로 이렇게 오래도록
가족들과  떨어져서 지내고있는데.. 어때?
처음에는 한달씩이나 떨어져있을
생각을하니 괜히 보냈나 후회도되고 했는데
준형아~ 엄마는 요즘처럼 누군가의 전화를 이렇게
간절히 기다려보는건 첨이다,
전화기를 옆에 끼고있단다 ㅎ
준형,암튼 밥잘먹구 엄마의 잔소리에서 벗어났으니까
준형이가 한걸음 성숙해지는 시간되기를 바랄껭
준형아 엄마랑 약속한것도 해야는거 알지??
엄마가 편지 또 쓸께
아들아 잘자고 이쁜 엄마 꿈 꿔야해~~^^
엄마도 준형꿈만 꿀께~~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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