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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채원아~~
글쓴이 : 한연숙 날짜 : 2011-01-10 (월) 18:40 조회 : 1033
지난주 수요일까지만 전화가 오고 목욜 금욜 전화가 안오길래 그곳 생활에 많이 적응이 됐나보다 했는데 토일요일 오늘까지 연락이 안와서 엄마는 너무 걱정됐단다.
다행히 아까 공지글보고 그곳 인터넷이 불안정해서 그렇다고 하니 일단 안심이다.
울 채원이는 잘 적응하고 즐겁게 생활하고 있을꺼라 엄마는 믿는다.
채원아 엄마는 울 채원이가 너무 보고싶구나..
채원이도 그렇지?
시작이 반이라고 하는데 벌써 10일이 지났으니 3분의 1이 지나버렸네..
남은 20일은 채원이가 더 짜임새있게 보내서 나중에 한국에와서 후회하지 않는 시간이 되길 엄마는 바란다.
엄마는 시간이 많아서 맨날 아빠랑 회사에서 늦게까지 야근만 한단다..ㅋㅋ
입에 안맞아도 굶지말고 꼭꼭 밥먹고 더욱더 건강하고 씩씩해져서 돌아오길 엄마는 오늘도 기도한단다.
사랑하는 채원아. 전화가 연결되면 꼭 엄마한테 꼭 연락해라..
낼 또 들르마..

임채원 2011-01-11 (화) 18:00

엄마 지금 인터넷이 되써요!
내일도 전화할께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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