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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글쓴이 : 강인자 날짜 : 2011-01-10 (월) 17:53 조회 : 1047
용욱아! 넘 보고 싶었단다.. 엄마가 컴맹이라 이제서 주소를 알게 되었단다. 국제 전화도 했는데 연결이 안되어서 답답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알았다. 잘 도착 했고 생일도 해 주어서 마음이 한결 좋았단다. 너에게 편지 써서 가방에 넣어주지 못해 미안했어. 아들 늦게 나마 추카 추카..사랑해..사진도 봤단다...즐겁게 보내고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잘 지내고 돌아 오길 바래...아빠도 무지 너 보고파 하고 콩이도 너가 보고 싶은가봐...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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