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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 ~ 수아*^^*~
글쓴이 : 김보배 날짜 : 2011-01-09 (일) 19:29 조회 : 1024
윤수야~ 수아야~~

오늘 하루 잘 지내고 있겠지?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도 잘 지내고 있어~~

어제 성당에서 어린이 미사 중 평화의 인사때~~

윤수랑 수아가 없으니깐 좀 뭐라 할까?

허전 하다고 할까?  다른 학생들 하고는 평화의인사를 나누는데

막상 윤수. 수아가 없으니깐 좀 그랬어

할아버지. 할머니. 외삼촌.외숙모도 좀 허전 하다고 하시더라~~

ㅎㅎㅎ  오늘은 무엇을 했는지 궁금 하다.~~ 하루 종일 윤수, 수아 생각을 하면서

이렇게 몇자 적는다.~~~

너무 덥다고 에어컨 많이 틀지 말고~~ 감기 걸리면 안되니깐 ~~ ^^

낼 부터는 다시 월요일이 시작 되는 구나~ 

새로운 한주일 시작이 되니깐 새로운 마음으로 생활 하길 바란다.

아빠. 엄마도 회사 생활 잘하고 있을게~~^^

아참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번주 화요일에는 사제.부제 서품식에 가실꺼야~~~

우리 윤수. 수아 행복한 한 주간 맞이 하고`~

오늘 마무리 잘 하시구^^  사랑해 사랑해^^  알 라 쀼~~

김창호 2011-01-11 (화) 17:46

엄마 저 수아에요 글 밨어용~~ 내일 또 전화할게용~ 사랑해용~~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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