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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손녀 진솔에게..
글쓴이 : 김수진 날짜 : 2011-01-09 (일) 11:40 조회 : 1141
+찬미예수
* 마냥 아기같기만 하던 우리 진솔이가 집을 떠나 혼자서도 잘 지내고 있다니
   할머 니는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해 보이는구나!!
   많이 걱정했는데 걱정할 필요 없겠네...
   낯선 기후와 생활속에서 친구들과 잘 재미있게 지내고 있겠지??
   지도 해 주시는 수사님과 선생님 말씅도 잘듣고
   건강한 모습으로 한달 후에 만나자
   진솔이를 너무나 사랑하는 할메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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